• 보도자료 ‘은행원 점심시간 확보’ 뜨거운 감자... 직장인 절반, 평일 은행업무 위해 '휴가' 사용경험 있어
    등록일: 2018.04.19 09:13 조회수: 3325
  • - 성인남녀 2천896명 대상 설문, “은행 영업시간 불만족스럽다” 65.8%... “만족”은 9.2%에 불과
    - 은행직원 점심시간 보장에 대해서는 찬반 ‘팽팽’… 영업시간 늘리거나 vs 현 방식 유지했으면


    -1시간은 보장하되 한 팀은 11시부터 다른 팀은 12시부터 해서 시간을 나뉘었으면 합니다
    -1시간을 아예 쉴 거면 은행 영업시간도 한 시간 더 늘려야 한다.
    -교대근무로 점심시간을 보장
    -다수의 직장인들이 점심시간밖에 은행 업무를 못 본다. 퇴근시에도 은행이 닫혔기 때문에 이용 못함. 은행직원들은 11시, 1시이후 이렇게 교대로 밥을 먹어야 할 것 같다. 업무의 특수성이기 때문.
    -동의하나 당번제로 근무를 했으면
    -매우 찬성하지만 다른 직장인들과 동일한 식사시간은 피해서 점심식사 시간을 잡았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그분들도 사람이다. 밥도 안 먹고 일만 죽어라 하면 아무래도 더 힘들고 더 스트레스이지 않겠나요. 고객들은 물론 점심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지만. 이분들도 사람입니다


    두잇서베이 최종기 대표는 "점심시간을 별도로 지정하더라도 이미 내방해 있는 손님의 업무를 중단할 수 없기 때문에 은행의 인력확충을 통해 보다 쾌적한 은행 서비스와 행원들의 처우개선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는 설문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본 설문조사는 2018년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었다. 총 참여자는 2천896명으로,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1.8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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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크루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저작권자(c)인크루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종서 js.lee@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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