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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직장인 응답자 62.8%_ “회사에서 백신 접종 여부 조사했다”
    등록일: 2021.12.29 09:45 조회수: 449



  • <그림. ’백신 접종과 백신패스에 대한 직장인들의 생각’ 조사 결과 인포그래픽>


    - 미접종 또는 1차 접종만 완료한 직장인의 29.0%, ‘백신 접종으로 회사에서 불이익 느꼈다’
    - 기업 채용 시 백신 접종 완료자를 우대하는 것에 절반가량, ‘우대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

    ‘회사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여부를 조사한 적이 있었나요?’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직장인 927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과 백신 패스에 대한 생각’을 설문 조사했다.

    먼저, 조사에 참여한 직장인에게 백신 접종 완료 여부를 물어봤다 (2021년 12월 17~20일 조사 기준). 그 결과, △2차 접종 완료(74.3%) △3차 접종 완료(13.8%) △미접종 또는 1차 접종만 완료하고 중단(11.9%) 순으로 나타났다.

    회사에서 직원들의 백신 접종 여부를 조사한 적이 있었는지 물었다. 그 결과, ‘했다’가 62.8%, ‘안 했다’는 37.2%로 회사 10곳 중 6곳은 사내 자체 조사를 진행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미접종 또는 1차 접종만 완료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회사 내에 불이익을 느낀 적이 있었는지 물었다. ‘없었다’는 응답이 71.0%, ‘있었다’는 응답은 29.0%였다.

    있었다고 응답한 이들에게 어떤 불이익을 경험했는지 추가 질문(중복응답)했다. 직·간접적으로 접종을 강요받았다는 응답이 63.9%로 가장 많았다. 이어, △미접종자 대상 PCR 검사 강요(36.5%) △구내식당 및 카페 이용 제한(21.4%) △구내 휴게실, 도서관 등 복지시설 이용 제한(14.3%) △사내 미접종자 왕따 분위기 조성(13.1%) 등 다양한 사례가 있었다.

    접종을 완료한 직장인에게 사내 미접종자와 생활하는 것이 불편한지 물었다. △매우 불편하다(12.4%) △약간 불편하다(29.1%) △대체로 상관없다(43.5%) △전혀 상관없다(14.9%)로 나타났다. 불편하지 않다는 응답은 전체 가운데 약 58.5%로 더 높았으나, 41.5%의 응답자는 백신 미접종 동료와의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시행 중인 백신 패스 제도의 필요성에 대해 물어봤다. 전체 응답자 중 62.5%는 ‘필요하다’, 37.5%는 ‘불필요하다’라고 했다.

    백신 패스 제도가 필요하다고 답한 이들에게 그 이유를 들어봤다. △감염 위험 요인을 줄일 수 있어서(46.0%)가 가장 많았고, 이어 △미접종자보다 접종자의 바이러스 배출 정도가 훨씬 낮아서(22.0%) △공익적인 측면에서 필요(13.4%) △백신 접종률 제고를 위해 좋은 방법(8.5%) △백신 접종 증명이 된 사람들과 모일 때 안전함을 느낀다(8.5%) 등 다양한 이유를 내놨다.

    백신 패스의 필요성에 대한 답변은 개인 접종 여부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이를 참고해 접종자와 미접종자(1차 접종만 한 사람 포함)로 나누어 분석해봤다. 그 결과, 접종자는 68.9%가 ‘필요하다’, 31.1%는 ‘불필요하다’라고 응답했다. 반면, 미접종자는 ‘필요하다’ 14.2%, ‘불필요하다’는 응답은 85.8%였다.

    최근 기업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백신 접종 완료자를 우대하는 사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다.

    △우대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49.2%)하는 편이 가장 많았다. △우대하는 것이 당연하다(24.3%)는 응답도 있었다. 반면, 우대하는 것이 부당하다는 응답은 26.4%였다.

    더불어,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백신 미접종자의 급여 삭감 또는 해고하는 해외 기업의 사례를 두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백신으로 말미암은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된다(48.1%)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해고는 과도한 조치이나 임금 삭감과 복지 제한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28.8%). 또, 기업 내 감염과 예방을 위해서는 시행해야 한다(23.1%)는 응답도 있었다.

    이번 설문 조사는 12월 17일부터 12월 20일까지 나흘간 진행했으며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3.3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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